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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희 “아무도 대신 말해주지 않는다”, 이 책을 추천한 명사들 전 아나운서이자 ‘마이크온 스피치’ 대표인 조진희 저자의 “아무도 대신 말해주지 않는다”이 책을 추천한 명사들(추천사 요약) 이순국|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리더의 말은 조직의 분위기와 방향을 바꾸며, 좋은 정책과 비전도 구성원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전해져야 힘을 얻습니다. AI 시대일수록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그 말에 책임지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저자 조진희의 오랜 방송·교육 경험과 사람의 진심을 이끌어내는 따뜻함을 높이 평가합니다. 이 책은 말하기 기술을 넘어 생각을 분명히 세우고 진정성과 책임을 담아 전하는 방법을 알려주므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리더에게 권할 만하다고 추천합니다. 김희정|세종대학교 교수·전 KBS 아나운서스피치 전문가로서 경쟁심을 느끼기 쉬운 자리에서도 조진희 작가.. 2026. 10. 31.
넓어진 땅보다 깊어진 믿음, 역대상 4:10 [역대상 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야베스의 기도는 짧지만 삶의 여러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복을 구하고, 자신의 지역을 넓혀 달라고 청하며, 하나님의 손이 자신을 돕고 환난과 근심에서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기도에는 더 많은 것을 얻고 싶다는 바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힘만으로는 삶을 온전히 이끌 수 없다는 고백과, 하나님께 기대어 살아가고 싶다는 간절함이 함께 있습니다.야베스의 이름에는 ‘고통’과 ‘수고’의 흔적이 담겨 있다고 전해집니다. 어머니가 그를 낳으며 겪은 고통 때문에 그런 이름을 .. 2026. 10. 31.
문득 스며드는 소멸적 기쁨 4 마음이 어두운 밤을 지날 때는 익숙한 길도 낯설게 느껴지고, 어디로 향해야 할지 알 수 없어 발걸음이 무거워집니다. 괜찮은 얼굴로 하루를 건너도 깊은 곳의 슬픔은 조용히 따라오고, 혼자 있는 시간이 되면 다시 마음을 흔듭니다. 그러던 어느 순간, 맞은편 창에 작은 불빛 하나가 켜집니다. 누군가의 저녁을 밝히는 평범한 불빛일 뿐인데도, 그 빛을 바라보는 동안 복잡한 생각이 잠시 멀어지고 굳어 있던 마음에 온기가 번집니다. 고통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내일의 걱정도 여전히 남아 있지만, 짧은 순간 찾아온 평화가 숨을 고르게 하고 다시 걸어갈 힘을 건넵니다. 아픔이 곁에 있는 동안에도 기쁨이나 안도감이 잠시 피어났다가 스러지는 마음의 경험을 ‘소멸적 기쁨’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슬픔을 덮어 버.. 2026. 10. 31.
매일 쓰는 감사일기, 오늘도 참 감사합니다!!! 감사일기는 평범한 하루에서 삶의 소중한 의미를 발견하는 마음의 습관입니다.우리는 살아가면서 이루지 못한 일과 해결되지 않은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기 쉽지만, 하루에 단 몇 줄이라도 감사일기를 쓰다 보면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작은 행복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아침에 눈을 뜨는 일, 누군가의 다정한 목소리를 듣는 일, 따뜻한 밥 한 끼를 먹는 일, 고단한 하루를 무사히 마치는 일까지 당연하게 여겼던 순간들이 감사의 이유가 됩니다.감사일기는 고통을 외면하거나 억지로 행복해지려는 노력이 아닙니다.오히려 삶의 어려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그 속에 남아 있는 희망과 위로를 발견하는 과정입니다.이러한 기록이 쌓이면 자신의 삶을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고, 불안과 원망에 머물던 마음에도 평온이.. 2026. 10. 31.
전 아나운서이자 ‘마이크온 스피치’ 대표 조진희, “아무도 대신 말해주지 않는다” 조진희 저면수 256쪽 | 사이즈 140*205 | ISBN 979-11-5634-706-4 | 03190| 값 18,000원 | 2026년 10월 23일 출간 | 자기계발 | 인문 | 문의임영숙(편집부) 02)2612-5552 책 소개 초능력자 AI도 나 대신 말해줄 수는 없다 조진희 저자의 《아무도 대신 말해주지 않는다》는 AI가 글을 써주는 시대에도 끝내 사람의 몫으로 남는 일이 무엇인지 묻는다. 자료를 모으고 문장을 다듬는 일은 맡길 수 있어도,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질문에 답하며 그 말에 책임지는 일은 대신할 수 없다. 25년 가까이 아나운서와 전문 MC, 스피치 강사로 활동해온 저자는 한때 무대 앞에서 떨고 말문이 막혔던 경험을 바탕으로, 잘하고 싶을수록 더 긴장하는 마음과 그 .. 2026. 10. 30.
타로카드 속 심리 읽기, 현재 상대방의 심리 상태…웨이트 타로 마이너 아르카나 컵 기사(Knight of Cups) 💕 사랑을 향해 다가가고 싶은 마음 – 컵 기사(Knight of Cups)로 본 상대방의 현재 심리 상태🌹 “내 마음을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어요” – 낭만적인 감정과 사랑을 향한 움직임웨이트 타로 마이너 아르카나 컵 기사(Knight of Cups) 카드는 낭만적인 사랑, 감정적 접근, 진심 어린 제안, 이상적인 관계에 대한 동경, 풍부한 감수성과 감정의 표현을 상징합니다. 이 카드가 상대방의 현재 심리 상태로 나타났다면, 그는 지금 자신의 마음속에서 자라난 감정을 누군가에게 표현하고 싶어 하며, 사랑이나 인간관계에서 정서적인 교감을 추구하는 상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컵 기사는 감정을 마음속에만 간직하는 인물이 아닙니다. 자신이 느끼는 사랑과 호감, 애정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해 움직이는 인물.. 2026. 10. 29.
타로카드 속 심리 읽기, 현재 상대방의 심리 상태…웨이트 타로 마이너 아르카나 컵 시종(Page of Cups) 💌 설렘과 호기심으로 마음의 문을 여는 순간 – 컵 시종(Page of Cups)으로 본 상대방의 현재 심리 상태🌸 “내 마음에 새로운 감정이 피어나고 있어요” – 순수한 호감과 감정적 호기심웨이트 타로 마이너 아르카나 컵 시종(Page of Cups) 카드는 순수한 감정, 새로운 호감, 설렘, 감수성, 상상력, 감정적인 소식과 마음의 개방을 상징합니다. 이 카드가 상대방의 현재 심리 상태로 나타났다면, 그는 지금 누군가에게 새로운 감정을 느끼거나 자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상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컵 시종은 감정적으로 완전히 성숙한 인물이라기보다, 이제 막 사랑과 인간관계의 깊이를 알아가기 시작하는 인물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은 지금 자신.. 2026. 10. 29.
타로 초보자 타로 카드 리딩 연습, 3장 스프레드 ‘컵 시종, 마법사, 악마’ 🔮 웨이트 타로 3장 스프레드 연결 해석컵 시종(Page of Cups) → 마법사(The Magician) → 악마(The Devil)첨부한 세 장의 웨이트 타로카드를 살펴보면, 첫 번째 컵 시종에서는 젊은이가 성배 속에서 고개를 내민 물고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감정과 호기심, 순수한 기대, 예상하지 못한 감정의 출현을 상징합니다. 두 번째 마법사에서는 한 인물이 한 손을 하늘로 높이 들고 다른 손은 땅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탁자 위에는 완드, 컵, 소드, 펜타클이 놓여 있으며, 자신의 능력과 의지로 원하는 것을 현실화하는 힘을 나타냅니다. 마지막 악마에서는 두 사람이 쇠사슬에 묶인 채 악마 앞에 서 있습니다. 이는 강한 욕망과 집착, 유혹, 의존, 자유를 제한하는 관계나 상황을 상징합.. 2026. 10. 29.
평화를 구하는 기도, 평화는 생명입니다! 2026. 10. 29.
매일 쓰는 감사일기, 오늘도 참 감사합니다!!! 2026. 10. 29.
저녁 감사 일기,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널 수 없는 다리https://youtu.be/ks5b-IzylAQ?si=pH7S6B923GsbLbfl 2026. 10. 28.
‘시네필리아리뷰’ 2026년 가을호, 영화와 도시가 만나는 특별한 인문학적 여정 시네필리아 저면수 108쪽 | 사이즈 173*243 | ISSN 2671-4132 || 값 15,000원 | 2026년 10월 출간 | 문화예술 | 영화 | 문의임영숙(편집부) 02)2612-5552 책 소개 영화로 읽는 부산, 스크린에 새겨진 도시의 시간과 인간의 삶― 『시네필리아리뷰』 2026년 가을호, 영화와 도시가 만나는 특별한 인문학적 여정 영화는 한 시대의 기억을 보존하고, 인간의 삶을 이해하게 하는 특별한 예술이다. 『시네필리아리뷰』 2026년 가을호는 한국 영화의 중요한 무대이자 영화문화의 중심지인 부산을 통해 영화와 도시, 역사와 인간의 관계를 깊이 있게 탐색한다. 바다와 산이 공존하고, 항구와 시장, 산복도로와 골목마다 삶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부산은 그 자체로 거대한 영화의 무대다. .. 2026. 10. 28.